2011년 03월 19일
KLEIN KUNST PARTY 클라인 쿤스트 파티

관심과 기대가 커져가는 만큼, 이렇게 홍보 플라이어 하나 올리는 것도 조심스럽다.
막상 닥치니까 난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느낀다.
그렇다고 물러설 수는 없잖는가.
맨땅에 헤딩,,,
정도가 아니라 아주 그냥 온 몸을 던졌다.
그래,
최소한 시간이 지난 후,
나의 이 무모함이 용기로, 젊은 패기로 기억될 수 있도록.
더 이상은 그 날의 성공여부가 아닌
내.가.최.선.을.다.하.는.것.
에 집중해서 전력질주 하자. !
# by | 2011/03/19 09:41 | King Kong Talk 작업 | 트랙백 | 덧글(0)



